iOS · ANDROID · 무료
포장마차부터 카페, 백화점, 호텔, 회사, 전화 응대, 메일, 사죄·클레임까지 여덟 곳을 돌며 상황에 맞는 경어를 고릅니다. 키보드는 띄우지 않습니다. 모든 입력이 탭입니다.
두 스토어 모두 심사 준비 중입니다. 공개되면 이 자리에 링크가 걸립니다.
쉬운 곳부터 시작합니다. 포장마차의 가까운 응대에서 출발해, 마지막에는 사과문과 클레임 응대까지 갑니다.
핵심 규칙
상대가 우리 편(内)인지 바깥 사람(外)인지에 따라 높여야 할 사람이 바뀝니다. 캐릭터 발밑의 파란 링과 빨간 링이 그 관계를 알려줍니다. 링을 먼저 보고, 그다음 답을 고릅니다.
오답 기록
이중경어인지, 존경어와 겸양어를 바꿔 쓴 것인지, 内外 관계를 무시한 것인지. 모든 오답에 유형이 붙고, 그 기록이 쌓여 자기가 어디서 자꾸 틀리는지 보여줍니다. 설명은 전부 한국어입니다.
{{ t.body }}
앱에서 만나는 문장
ご注文はお決まりでしょうか。
주문은 정하셨습니까
少々お待ちください。
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
担当の者が参ります。
담당자가 갑니다
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건너가 NHK와 피치항공에서 일하며 10년을 살았습니다. 일본어를 잘해서가 아니라, 잘 못해서 겪은 일들이 이 앱의 문항이 되었습니다.